리리카는 술주정뱅이 어머니를 모시고 하루하루 먹고 사는 빈민가의 소녀다. 그러던 어느날...... “꺄악, 뜨거워! 싫어!” 어머니가 비명을 지르며 잠에서 깨어나더니, “리리,살아있구나, 어려졌니?” 엉뚱한 소리를 하시고 “오늘이 며칠이지?” 정신을 못 차리시더니 “이럴수가, 돌아왔어!” 영문모를 소리까지 시작하셨다. 심지어 “황궁무도회에 참가해서 폐하를 만나야해!”라는 허무맹랑한 소리까지! 리리카는 어머니의 머리가 어떻게 되신 게
아무도 공략하지 못한 게임, 에티우스. [GAME OVER] 최후의 시도마저 실패한 순간, · · · “…프론디어 학생. 프론티어 드 로아흐!” 게임 속 엑스트라, 프론디어가 되었다. 나태한 데다 신력도 없는 프론디어. 게다가 가지고 있는 스킬이라곤 사물을 '허상'으로 복제하는 '직조(織造)'뿐. 띠링- [메인퀘스트: 운명 전환] 당신은 인류의 최후가 다가옴을 알고 있습니다. 인류를 구하고 운명을 바꾸십시오. 이런 능력치로 인류를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키우던 개가 요괴왕이 됐네? 이세계에서 평범한 사람으로 환생한 이염범. 아무리 노력해도 등선할 가능성이 없다는 걸 깨달고 평온한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가 알지 못한 사실이 하나 있었으니... 거둬 키운 강아지는 그의 시와 그림에 감명받아 요괴왕이 되어 세상을 호령하고 있었고, 집 뒤뜰에 심은 나무는 그의 음악을 듣고 세계수로 자라나 하늘과 땅을 잇는 다리가 되었으며, 우연히 만난 행인은 그가 무심코 던진 한 마디
보이는 건 뭐든 똑같이 그릴 수 있는 인간 복사기 한솔! 어느 날 VR 게임에서 만난 미스터리한 천재의 그림을 보고 자극을 받는다. 더 넓은 세계의 그림이 궁금해진 한솔은 한적한 시골 마을을 떠나 그림을 배우기 위해 예술계 최고 명문 고등학교인 일립예고 입시에 도전한다. 우여곡절 끝에 들어간 학교에선 친구들의 복잡한 사정에 계속해서 휘말리게 되는데... 그림같이 아름다운 일립예고에서 펼쳐지는 한솔과 친구들의 청춘 성장 드라마!
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날부터 고등학생 유현재는 귀신을 보게 되고, 또한 퇴마력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수상한 존재 등장 - 생전에 전교 1등이었던 ‘빨간눈’의 귀신과 유현재의 만남. "변호사가 되고 싶어. 도와줘" “로스쿨? 내가 책임지고 보내줄게.” 귀신 '빨간눈'과 공존공생하며 변호사가 된 유현재. 그는 아버지처럼 억울한 일울 당한 사람들을 돕기 위한 좋은 변호사의 길을 선택한다. 산 자의 무죄를 밝히고 죽은 자의 진실을 전하기 위해, 그들에
지긋지긋한 왕따 인생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여자친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이기주. 그런데 하필 첫눈에 반한 그녀가 복싱 관장님의 딸? 여친을 만들어서 인생 역전을 노리려던 이기주는 링 위에서 진정한 복싱의 매력에 빠져들기 시작한다. “맷집은 그저 생기는 게 아니다!” 왕따의 인생 역전 복싱 스토리!
인기 정상의 여돌을 은퇴하고 이제 배우로 전향한 30살의 ‘하시연’ 어느 날 갑자기 중소기업 남돌 ‘한은결’에게 덕통사고를 당하는데, 늘 사랑받는 게 익숙했던 그녀에게 최애가 생겼다! 과연 끝까지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고 덕질할 수 있을까? 두근두근 비밀스런 아이돌 덕질 로맨스!
넓고 넓은 우주 어딘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똑같은 모습을 한 또 다른 지구가 존재한다. 그곳은 바로 애무지구. 애무지구의 인간들은 사랑을 하지 않는다. 이곳에서 사랑은 질병이며 사랑을 유발하는 모든 행위는 불법이다. 이런 애무지구에 어느 날부터 원인을 알 수 없는 사랑병 환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는데...
연애가 뻔하고 지루하다 느끼던 민하리는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서도하에게 순식간에 빠져든다. 다시는 연애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그 다짐마저 무너뜨릴 만큼 그는 완벽한 남자친구가 되어준다. 하지만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어딘지 모르게 석연치 않은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서도하에게는 뭔가 비밀이 있는 것만 같은데….
분유뚜껑, 요거트 스푼… 소형 플라스틱 제품 생산이 주업인 중소기업 한성테크. 그 속을 들여다보면 사장, 사장 아들, 사장 처남, 사장 동생, 사장 며느리까지 한 자리씩 차지하고는 다른 직원들을 쥐어짜는 가‘족’(?) 같은 기업. 이런 한성테크에 사무직으로 근무 중인 이경민 과장은 명민한 일처리, 새벽출근에 야근까지 성실함은 기본, 윗선의 무능력을 뒤치다꺼리하고 심지어는 생산직 직원들의 처우까지 챙기는 회사의 에이스다. 그렇게 수년을 고군분투한 그의 인
수많은 '문'을 통해 서로 다른 이세계와 이어져 있는 특별한 세계 중심계. 대천사의 명령으로 천계에서 파견된 천사 디즈는 불운한 직장 생활을 보내고 있다. 그런 디즈에게 어느 날 운석처럼 떨어진 사고뭉치 마족 파상! 이기적인 천사와 마족,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아와 함께하는 달콤&살벌 엉망진창 동맹!
월스트리트에서 수천억 원의 자산을 일군 천재 투자자 ‘하시헌’ 하지만 돈으로도 치료할 수 없는 희귀병에 걸려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 10년 전 월스트리트 신입사원 시절로 회귀한다. 자신의 병을 치료할 신약을 개발하려면 천문학적인 돈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은 시헌, 그는 생존을 위해 다시 한번 막대한 부를 쌓기 시작하는데..
늦은 밤 야산에서 발견된 여학생의 교복, 현장을 확인한 경찰은 강력 사건을 의심하며 실종자를 찾는다. 실종자는 천광중 2학년 천지윤, 그녀는 4년 전 실종 된 학교 선배, 인유진에 대해 조사하다 사라졌다. 형사들은 당시 인유진의 친부가 남긴 유명한 발언을 떠올린다. “우리 아이는 외계인에게 납치됐어요” 그렇게 사건은 점점 공상의 영역에 빠져든다.
탈론이 워치포인트: 지브롤터를 습격한 이후, 오버워치의 영웅들은 처참한 패배의 쓴맛을 삼킵니다. 하지만 벤데타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전 세계의 연구 시설, 군사 기지, 그리고 주요 도시들을 겨냥해 공격을 퍼붓습니다. 소전은 탈론이 발을 뻗는 곳마다 맞서기 위해 지친 영웅들을 다시 불러 모으지만, 곧 그녀가 지금까지 지켜온 모든 신념을 뒤흔들 만큼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세상이 더 이상 영웅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할 때, 오버워치는 과연 분열
저주 받은 저택일지라도 내 살길은 여기뿐! 양산형 판타지 웹툰에 빙의한 것도 모자라 주인공을 위해 희생하는 '네크로맨서'라니…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지. 돈 많은 로판 귀족 영애는 못 되어도 목숨만큼은 지켜내 떵떵거리고 살고 싶다. 저주와 괴담이 가득한 그곳으로 가자. 악당 일레스톤 대공의 저택으로! "제가 이 저택의 저주를 풀어드릴게요, 대신 절 키워주세요."
부모님을 잃고 이복동생과 둘만 남게 된 루미나. 가문의 재산을 노리는 친척들에게 이용만 당하다가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부모님이 죽은 열두 살 때로 돌아왔다! ‘친척들 잘 되는 꼴? 못 보지.’ 친척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며 단신으로 제국 최고의 이능력자이자 악당 가문인 하트 가문을 찾아가 당당히 후원을 요청하는데. “내 아들을 치료할 수 있다고?” “네, 공자님을 치료해드릴게요!” 어떻게 가능하냐고? 나는 이능력자의
랭킹 1위를 독점하며 ‘신’이라 불리던 플레이어, 카이저가 돌아왔다. 가상현실 게임 '갓 오브 세이비어'. 그리고 그 원형이 된 게임, '뎀로크'. 한때 랭킹 1위를 독점하며 ‘신’이라 불리던 플레이어, 카이저. 하지만 그는 아무 말도 없이 사라졌고— 1년 6개월이 흘렀다. 그리고 지금, 그가 다시 로그인을 시도한다. “게임에 접속하시겠습니까?”
마왕을 무찌르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모인 최강의 용사파티가 있었다. 하지만 마왕 토벌엔 관심이 없고 편한 전장만 찾는 용사 파티에 환멸을 느낀 잿빛 마법사 라니엘은, 결국 파티를 때려치우고 고향으로 돌아와 스승을 만난다. 그런 그에게 라니엘의 스승인 로셀은 명문 아카데미, 아플리아의 조교수 자리를 권하게 된다. "아니, 이걸 왜 못하지?" "그냥 회로 생성하고 쓰면 되는데?" 하지만 세계관 최강자도 막상 가르침에는 소질이 없는 듯 한데... 어
굴곡진 인생에 재미를 잃은 소년 우주 앞에 나타난 가수 연습생 평화는 무엇보다도 재밌고 설레고 빛이 나는 존재였다. 그저 평화가 데뷔하는 모습을 옆에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해온 우주는 어느새 그의 옆에 서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 된다. 거침없이 다가오는 평화에게 소중한 감정이 싹트고 그 감정이 쌓이고 쌓여 결국 ‘사랑’이라는 욕심이 된다. '네가 내 마음을 평생 몰랐으면 좋겠어. 하지만 알아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안다. 그러면 안
제국 최고의 대부호의 외동딸이자, 눈부신 미모를 가진 '아리스티나 비앙카 로젠'에 빙의했다. 이제 꽃길만 걸으면 되나 싶었는데… 하필이면 제국 최악의 악녀 타이틀에, 정체불명의 범인에게 습격당한 직후라고?! 천운으로 목숨은 구했지만, 범인은 여전히 내 숨통을 노리고 있는 상태. 악명 높게 살아온 덕분에 도처에 깔린 게 용의자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건 내 곁을 맴도는 세 남자다. 겉은 다정하지만 속은 얼음장처럼 매몰찬 황태자, 만났다 하
전생의 ‘최애’ 캐릭터였던 알렉시스를 흑화에서 구하기 위해 가족을 잃은 어린 알렉시스와 계약 결혼을 하기로 한다. 결혼 생활 속에서 그녀는, 사생아로서 가족에게 학대받아 온 알렉시스에게 한껏 애정을 쏟았다. 그리고 3년 후, 「알렉시스의 성인이 되면 이혼한다는」라는 계약대로, 그는 어떤 비밀을 품은 채 알렉시스의 곁을 떠나게 되었다. 비밀을 품은 채 자취를 감춘 아내와, 사랑하는 아내의 기억을 잃어버리고 만 남편. 각자의 길을 택했을 터인 두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약혼자가 귀환한다는 소식에, 기분이나 풀 겸 들른 주점에서 이상형의 남자를 만난 카밀라. 어쩌면 함께 야반도주할 이상형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소개가 늦었습니다. 이번에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아스터 블란체입니다.” 운명이라 생각했던 하룻밤의 상대가 하필이면 원수 가문의 사생아이자 자신의 약혼자, 아스터 블란체였다니! 어머니를 죽인 가문과는 결코 결혼할 수 없었던 카밀라는 곧바로 아스터에게 파혼을 요구를 했지만, “언제
재능,노력 다 좋지만 내가 즐기는게 가장 중요한거야. 파가니니의 환생, 문주원. 한때 신동 바이올리니스트였지만 트라우마로 인해 음악을 멀리하며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생으로 살아간다. "나 음악 안 해." 그러나 운명의 장난인지.. 우연히 예술고등학교 음악반에 편입한 문주원은 다시 바이올린을 잡게 되는데... 과연 문주원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진정한 바이올리니스트로 다시 거듭날 수 있을까?
내 나이 2세... 아니 만 11개월, 이젠 오직 돈 생각 뿐이다. 키 183, 몸무게 75 3대 500을 치던 완벽한 내 몸은 어디 가고 이딴 짜리몽땅 삼등신이 되다니! 세계적인 기업이자 삼전 그룹의 왕이었던 나, 전성국.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죽어버렸다. 생애 최고의 날에 쓰러진 것도 모자라 가난한 집구석의 아기가 되어버렸다고!!! 게다가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 사태를 파악해 보니 단칸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
소설 속 조연으로 환생했다. 그것도 피폐 로맨스 소설 [헤스티아의 그놈들] 속 오작교 역할로. 어차피 연애는 물 건너갔고, 빚밖에 없는 가문의 미래는 참담하고! 공무원이 되어 전생에 못 이룬 부귀영화 좀 누려보려고 했더니 원작과 달리 남주들이 이상하다? 내 앞에서 얼굴이 빨개진다? 나한테 먹을 걸 막 준다? "상상해봐라, 슈슈가 누굴 보면서 수줍어하게 생겼나." "와…… 그럼 진짜 좋겠다." 코리가 멍하니 하일리를 바라보며 말하자, 이브가 인상을 쓰
흑막과 결혼해 비명횡사하는 ‘엑스트라1’에 빙의했다. 결혼만 안 하면 될 것 같아 다른 남자에게 청혼도 해 보고, 가출도 해 보고, 흑막이 질색한다는 별의별 짓을 다 했는데……. “그러니까 나와 결혼하지, 에반젤린 클로다.” 빙의 인생 5년 차, 원작 진입 3주 전! 결국, 흑막에게 청혼받았다. 나…… 진짜 파멸 엔딩인 거야? 원작을 비틀수록 원작과 가까워진다?! 그녀는 과연 무사히 목숨과 사랑을 지켜 내고 행복을 맞이할 수 있을까?
집도, 절도, 부모도 없이 살다가 고생만 하며 죽었는데 천사가 나타나 제안했다. “로맨스판타지 소설의 프로베댓러인 당신, 로판을 참고해 만든 세계에 환생하지 않겠습니까?” (잘생긴) 아빠에, (잘생긴) 오빠들이 다이아 수저로 맘마를 떠먹여 준대서 환생했더니…. —엄마가 바람피워서 낳은 자식일지도 모른다고요? 태어나자마자 외가에 맡겨져 구박데기 신세로 전락했다. ‘이대로라면 혼자 얼어 죽거나 굶어 죽을지도 몰라.’ 이렇게 된 거 어쩔 수 없다.
전직식 날, 정체불명의 이상 현상과 함께 선택된 단 하나의 직업. [유일등급 히든 직업-네크로맨서] 죽은 자를 부리고, 죽음에서 힘을 끌어오는 자. 소환물이 사라지지 않는 한, 그는 쓰러지지 않는다. 해골 하나로 시작된 전투, 예측할 수 없는 성장, 통제 불가능한 존재. 그가 지나간 자리에 남는 건, 질서가 무너진 전장과 되살아난 죽음뿐. 규칙이 깨지고, 세상의 균형이 흔들릴 때— 전설은, 죽은 자들과 함께 다시 쓰이기 시작한다.
천진난만 여고생과 비밀투성이 훈남의 스릴 넘치는 신혼생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삶이 고달픈 열여덟 여고생 미사. 수학여행에서 교통사고를 당하고 눈을 떠보니 십 년 뒤 미래에 와있는데?! "제가 스물여덟 살이라고요?" 그런 미사 앞에 홀연히 나타난 미모의 남자, 정윤하. "내가 네 남편이야." 맙소사! ……잠깐, 근데 이거 개이득이잖아? 기억을 잃은 아내와 비밀 가득한 남편, 그들의 위험한 신혼 이야기!
오랜만에 나간 동창회에서 이원은 전 여자친구의 청첩장을 받는다. 복잡한 마음인 이원 앞에 나타난 태은은 갑자기 그에게 원나잇 제안을 한다. 얼떨결에 태은과 자게 된 이원은 그 후로도 태은과 밤을 보내게 되고,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태은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커진다. 같은 학교에 다녔던 동기이자, 재벌 3세. 태은에 대한 것은 그게 전부였던 이원에게 어느 순간부터 태은의 다른 모습이 보이고, 이원은 태은이 대학 시절부터 홀로 숨겨왔던 비밀을 알게
최고의 권력을 지닌 테제 공작가와 세상 모든 부를 그러쥔 오하라 백작가, 둘의 결합은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었다. 절절한 사랑이 없다는 것만 제외하면. “에반젤린 오하라는 준비된 공작부인입니다. 이제 와 다른 여자를 찾기도 번거로울뿐더러 그녀만큼 잘해낼 거란 보장도 없지요.” 데카르노에게 있어 그녀 이상의 공작부인은 없다. 그러니 겨우 파산쯤이야, 그 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만했다. 하지만 그녀는 아니었다. “이제 그만뒀으면 해요.” “……파혼이라
열여덟살이 결혼은 무슨 결혼이야! 정략결혼을 피해 용궁에서 지상으로 도망친 용왕의 딸 김용만은 성공을 목표로 전교 1등의 꿈을 품고 고등학교에 입학한다. 그런데 용만의 옆자리인 전교 1등, 심해수는 라이벌의 등장이 달갑지 않은 듯한데... 공부만 하기에도 바쁜 두 사람이 어째서인지 자꾸만 엮인다?! 열여덟 소년소녀의 성적 향상 로맨스(?)
절대군주제가 유지된 21세기 대한제국. 황태자 부부가 살해 당한 이후, 황실은 황녀의 존재를 철저히 숨겼다. 그리고 13년 뒤, 평범한 고등학생 ‘현우’ 앞에 나타나 스스로를 황녀라고 주장하는 전학생 ‘도영'. 도영은 정말 황녀인 것일까? 아니면 또 다른 거짓일까? 황실, 레지스탕스, 그리고 숨겨진 계승자. 왕좌를 둘러싼 진실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국민 첫사랑'으로 거듭난 아역 출신 배우 최유빈. 최유빈 덕질이 삶의 낙이었던 가희는 유빈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며 절망에 빠진다. 그런 가희 앞에 나타난 최유빈의 쌍둥이 형 최유진! 가희는 아쉬운 대로 유진에게 접근하려 하는데.. 이 남자 뭐지? 최유빈과 똑 닮은 얼굴 빼곤 모든 게 꽝이잖아!
의대에 들어가길 꿈꾸던 모범생 유진은 고등학교 때 잠깐의 연애로 페이스를 망쳐 입시를 망쳤다. 반수하던 중, 양아치 전남친 준하가 다시 눈앞에 나타난다. 또 한 번 입시를 방해하려는 걸까? 아니면 정말 미련일까? 서로 너무 달라서 끌릴 수밖에 없는 두 사람의 섹시 캠퍼스 로코.
모두에게 다정하고 친절한 엄친아 과탑 태혁 선배. 그러나 그 엄친아의 껍데기 속에는 미친 또라이 지랄남이 숨겨져 있다? 학과 동기들 중 유일하게 그 남자의 비밀을 알고 있는 여자. 그리고 그 여자에게 점점 더 집착하는 또라이 지랄남. 두 선남선녀의 조금 미묘한 대학 생활이 시작된다.
예술고 선남선녀 커플이 헤어지고 배우가 되었는데, 전남친 선호는 유명 톱스타, 나은은 무명 여배우… 이게 맞아? 전남친보다 더 잘나가기는커녕 현타가 와서 연예계를 은퇴하려는 찰나, A급 대본을 받게 된다. 그런데 로코 드라마의 상대 남주가 전남친이라고? 걔랑 키스신을 어떻게 찍냐!
"노는 게 제일 좋아!" 라고 했더니 정말 노는 게 직업이 됐다?! 매일 동심의 세계로 출퇴근한지 어쩌다 10년째! 아이들이라면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예측불가한 말과 행동들은 여전히 새롭기만 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언제나 "그랬구나" 라고 말해주는, 10년차 프로공감러 구나가 들려주는 어린이집 선생님 이야기
종합격투기 선수 차무결은 장회장의 꼬임에 넘어가 무체급 격투기를 하던중 식물인간이 된다. 이후 장회장의 이미지 쇄신용으로 이용당하는 차무결. 결국 죽게되는 그는 동명의 고등학생 차무결의 몸에 빙의된다. 내구도 s급의 단단한 몸. 격투기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는 상태창 능력. 이번엔 다르다. 이루지 못한 최강자의 꿈과 함께 장회장에게 복수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2832년. 핵전쟁으로 지구가 멸망한 미래. 인류의 새로운 터전을 찾는 연구 집단에서 왕따로 지내던 채온은 버려진 카드처럼 홀로 '미개발 99호 행성'으로 파견된다. 그곳에서 발견한 것은 새로운 생명의 신호. 인류의 희망을 찾았다는 기쁨도 잠시, 정체불명의 외계 생명체들이 채온을 습격한다. 그런데 이 녀석들... 왜 자꾸 기분 좋은 곳만 쑤셔대는 거지?! 무자비하고 강압적인 수색에 복상사 직전까지 몰린 채온. 그 순간, 그의 앞에 신비로운 소년이
고아원에서 형제처럼 자란 해일과 현. 그러나 어느 날부터 현은 밤마다 해일을 덮치려는 기이한 욕망에 시달리기 시작하고, 이상하게도 아침이 되면 그 기억을 전혀 떠올리지 못한다. 해일은 그 원인을 찾기 위해 300년을 살아온 구미호 무당 사월을 찾아가고, 사월은 해일을 보자마자 그가 자신의 저주를 완화시킬 '신가물'임을 직감하는데... "내가 네게 필요한 것을 줄 테니, 너도 내가 원하는 것을 줘."
열병을 앓던 어느 날, 소설 속 악녀의 딸로 환생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원작을 기억해낸 덕에 미래를 알게 되었지만 그리 희망차지는 않았는데... 악녀인 내 엄마는 끝까지 이용만 당하다 죽고, 나 또한 불치병을 고치지 못하고 죽을 운명이다. 그래도 딱 한 가지 좋은 점이 있었다. 나는 살 방법이 없지만, 가여운 우리 엄마는 살릴 수 있으니까. '엄마는 살아. 나 대신, 행복하게.' 엄마를 살리기 위해, 나는 원작의 조연이었던 공작을 찾아갔다.
난생 처음 보는 화려한 마차, 성인지 집인지 모를 대저택. 시골 촌구석에서 아빠와 오붓하게 지내던 나의 일곱 살 인생은 대부호 트라벨 백작이 집 나간 차남을 찾게 되며 달라졌다. 우리 아빠가 귀족이라고? 나한테 부자 할아버지가 있었다고?! 친척들은 6년 만에 어린 딸과 함께 돌아온 아빠에게 뜨거운 환영…이 아닌 싸늘한 눈빛만 쏘아댔다. 그때, 머릿속에 이상한 장면들이 폭우처럼 쏟아졌다. - 베리, 친척들을 조심해야 해. 트라벨은 가주 후계자 자리를
레지던트 다정과 병원 대표 태경의 응급실 로맨스! 소아청소년과 다정은 새로 취임한 병원재단 대표인 태경과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낸다. “죄송합니다, 대표님. 제발 잊어 주시면-.” “그렇게는 안 되겠는데. 내 기억력이 끝내주게 좋은 편이라.” 성질이 더럽고 포악한 개작두라는 별명을 지닌 태경이 대표로 새로 취임하며 적자에 허덕이는 과는 위협을 받는다. 병원 적자 3과 중 하나인 소아청소년과 다정은 그런 태경이 무서우면서도 신경이 쓰인다. 분명
"이곳에선 환상이 현실이 됩니다! 죽지 않고 살아남는다면" 주인공은 실종된 딸의 행방을 쫓아 기괴한 놀이공원에 도달한다. 그런 그 앞에 나타난 인형 탈을 쓴 괴물은 딸을 찾고 싶다면 놀이공원에서 게임을 해서 살아남아야 한다고 말한다. 사라진 딸을 찾기 위해 놀이공원에 준비된 죽음의 게임을 통과해야 하는 데스 게임 스릴러.
사라진 알브레히트의 진주, 마침내 그 행방이 밝혀지다! “그래서 저와 결혼하려는 거라고요? 차라리 진주를 가져가세요!” 무엇인지도 모른 채 황실 가보를 갖게 된 루이제와 진주의 진짜 주인 카이어스. “이런.” 카이어스의 기다란 손가락이 루이제의 턱 끝을 들어 올렸다. 눈물이 그득 고인 주제에 결코 한 방울도 떨어뜨리진 않는 두 눈을 똑바로 내려다보며 오만하게 웃는다. “하나뿐인 모친의 유품을 향한 마음이 고작 그뿐이라니. 어머니가 들으면 가슴이
떡두꺼비보다는 예쁜 남편과, 청개구리보다는 착한 아이를 낳아 알콩달콩 행복하게 사는 게 인생 최대의 목표인 하녀 아들렌. 난생 처음 뵙는 주인님께서 전쟁터에서 돌아오신 날, 전리품 대신 아기를 던지셨다!! "키워." "네?" "월급 두 배, 집, 마차, 가축, 결혼 자금까지 다 주마." "싫어요." "결혼할 남자도 찾아주지." 이보세요, 주인님. 직장 상사가 찾아주는 남편감이라니... 그게 말이 되나요? 주인님의 강요에 못 이겨 적국의 왕세자인
아버지의 죽음으로 하루아침에 빚쟁이 남작이 되어버린 유디트. 자신이 전생에 읽었던 소설 속에서 환생했다는 걸 깨달았다. 소설의 전개를 이용해 빚을 갚아 나가기로 한 유디트는 실종된 아들의 가짜 아내가 필요한 공작저에 계약직 며느리로 들어간다. 빚도 갚고, 평생 못 누릴 호사도 누리고. 몇 달이지만 즐겨보자고! 그런데ㅡ 소설에서는 절대 돌아오지 않던 남편이 돌아왔다? "당신이 제 아내군요. 내 아이를 임신했다는."
악인을 벌하던 검사에서 악마의 대리인으로! 악인을 벌하던 검사에서 악마의 대리인으로. 악마의 검사, 천년제에서 승리하라! ***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를 위해서라면 증거 조작도 서슴지 않는 검사, 정이삭. 재벌 회장의 성폭행 살해 사건을 맡아 증거 조작으로 그를 단죄한 날,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이삭은 지옥에 떨어지고 만다. “인생 2회차를 맞이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이 부네 님과 함께한다면 네 가족은 물론이고, 너도 살아날 수 있지!”
#똥차는폐차가답, #똥차가고벤츠온다? 몰래 남편의 정부를 만났다. 어여쁘고 가녀리고 사랑스러운 그녀, 세이라. “공작님과 절대 헤어지지 않을 거예요!" “바로 그 자세에요.” "ㄴ, 네?" 귀족에, 친정도 잘 살고, 외모도 예쁜 뭣하나 꿀리지 않는 삶 타레이아로 빙의 했으니 내 인생 단 하나의 걸림돌 "제 남편을 계속 꼬셔요." 놈편... 아니 남편은 던져버리고 나는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살아갈 테다! ... 살아가려고 했는데.
4살 꼬마 사업가의 뽀짝 힐링 성장기 "니니가 돈 많이 벌어서 다 먹여 살릴 거야!" 귀여움도, 사랑도, 사업도 다 해 먹는 4살 꼬마 사업가의 뽀짝 힐링 성장기! *** 엄마랑 아빠랑 내 짝꿍 늑대랑 행복해지기 위해 다시 돌아왔는데 새로 사는 4살 인생은 하드 모드예요. 이제 니니는 고양이가 아니거든요. 나무에 올라가는 것도, 숨숨 놀이도 전부 안 된다고만 해요. 얼른 강해져야 모두를 지킬 수 있는데. 대신에 돈을 사냥하면 훨씬 강해질 수
내 이름은 코코. 하얗고 복슬복슬한 털이 아주 멋진 강아지죠. “다음 생이 있다면 부디 언니 딸로 태어나 줘. 응?” 언니와 행복한 견생을 보내고, 무지개 다리를 건넜는데. '…왜 다들 우리 언니를 미워하는 거야?' 안 돼! 우리 언니의 행복한 삶은 용감한 강아지가 지킨다! …그렇게 무지개 다리를 다시 건너, 언니네 가문에 다섯 살배기 입양 딸로 환생했다. 그런데 언니랑 친해지는 게 도통 쉽지가 않다. “나한테 언니라고 부르지 마. 넌 내 동
"악녀라서 뭐? 편하고 좋기만 한데?" 2020년 카카오페이지 올해의 웹소설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웹툰으로 화려하게 다시 태어나다! 은수저X, 금수저X :+: 오리하르콘 수저 :+: 악녀로 빙의한 윤도희 180,000,000도 인생 역전에 성공한다. 소심한 본체 그렇지 못한 걸크러시 비주얼, 빙의 전 이대생 출신으로서의 지식까지 써먹게 되면서 완벽 그 잡채! 게.다.가 현대였으면 강남에 빌딩 몇 개 세울 외모의 이시도르(a.k.a 이시
“우리 6개월만 연애할래?” 아버지의 지속적인 선 강요에 지친 채윤. 6개월 후에 해외 연수를 갈 계획을 세우며 소꿉친구 태산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한다. 태산은 눈을 반짝이는 채윤을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곤 말했다. “근데 난 애인이랑 하고 싶은 게 많은데……. 네가 감당할 수 있을까?” “당연하지! 뭐든 말만 해.” “그래. 6개월, 네 애인을 해 주는 대신 애인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할 거야. 채윤이 가족 같은 남사친, 태산
과거에 갇힌 두 남녀, 깊어진 사랑 속에서 드러나는 그날의 비밀 폭행 사건으로 언론에 대서특필되며 그룹의 문제아로 찍힌 불스 그룹 3세 ‘류지승’ 그는 몸과 마음을 추스르려 떠난 지리산에서 오래전 죽은 그 아이를 꼭 닮은 ‘연시은’을 만난다. 좌천인지 미션인지 모를 기음백화점 발령. 신입사원 연수원에서 시은을 다시 만난 지승은 설명할 수 없는 강렬한 끌림을 느낀다. “대리님은 나랑 다른 세상 사람 같아요. 나는..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구름
행성 테베에서 죽음의 군주, 살아있는 죽음이라 칭송받은 최강의 네크로맨서. 세레지아의 협력을 얻어 자력으로 귀환에 성공하지만 부작용으로 모든 힘을 잃고 연약한 소녀의 모습이 되었으며, 대인기피증까지 생겨버렸다. 그러던 와중 인터넷 방송을 하는 초보 네크로맨서 송하연을 보고 조언을 해주는 대가로 사기가 담긴 마석을 받아 다른 데서 사기를 조달하면 사령술을 쓸 수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얼마 안가서 S급 헌터이자 네크로맨서인 헬레나와 엮이며, 자신의
"현맥으로 정해진 힘이 곧 지위인 세상에서,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으로 가문의 후광조차 받지 못한 열등감 덩어리로 자라난다 그런 소태화는 유운성 최고 미인과의 혼삿날, 질투에 미친 소태진에게 독살당한다 유운성과 멀리 떨어진 어느 대륙에서 갓난아기로 환생한 소태화는, 명의의 손에서 태운이라는 이름으로 자라게 된다 허나 천독주라는 보물 때문에 사부를 잃게 된 태운은 복수를 다짐하며, 천독주를 빼앗기지 않으려 절벽에 몸을 던졌는데… 눈을 떴더니, 독살 당한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