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에 눈을 뜬 지 10년…… "강공"과 연애가 하고싶은 요나. 뼈를 깎는 수련과 인내심으로 깡패같은 본성을 감추고 남자를 찾아 헤매지만 자신의 깡패같은 본성 탓에 번번히 연애로 이어지지 못하고 끝이 난다. 지인 친구 가족을 들들볶아 얻어낸 소개팅 혹은 길거리 헌팅 등등 모든 시도는 번번히 실패로 돌아가고 그렇게 오늘도 썸남과 깨지고 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신세한탄하러 들른 친구네 가게에 스트라이크존 그자체 이상형 강공이 있다? 드디어 찾았어, 로
전교 2등이라서 싫어, 전교 2등이라서 필요해! 전교 1등 짝남이 내 험담을 하는 것을 들어버렸다? 그 이유는 내가 해맑은(얄미운) 전교 2등이라서! 하지만 나는 네가 좋은걸? 성적은 우리 사이에 장벽이 될 수 없어! 1등이랑 2등 사이에 경쟁 NO! 연애 YES! 면 안 되는 걸까?
멀고도 아득한 세월, 백만 년 대륙이 갈라지고 끝없는 전쟁이 일어나는 동안 마강진은 속박의 땅에 갇혀있었다 해방되어 세상에 나온 그는 제자들이 그의 몸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내걸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에 복수를 다짐한다 우선 근처 문파에 의탁해 수련하며 실력을 기르기로 하는데, 마침 근처에 자신의 제자가 세운 문파, 영계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제자가 없는 세월 동안 몰락 직전까지 간 영계종 마강진은 먼저 영계종으로 들어가 그곳을 부흥시키기로
갑자기 세상에 ‘검은 원’이라 불리는 구멍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검은 원은 미스테리 그 자체. 생긴 원인도, 내부에 뭐가 있는 지도 밝힐 수 없었다. 그저 지금까지 검은 원에 빠진 후 돌아온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는 걸 빼고. 어느 날 주인공 도윤의 학교에도 검은 원이 생겨났다. 검은 원은 점점 커져 학교를 집어삼켰고 도윤을 포함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검은 원 속에 빠지고 만다. 과연 아이들은 출구를 찾아 검은 원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1초마다 100만원씩 한도가 올라가는 신비의 지갑. 단, 조건이 있다. 지갑에서 돈을 꺼내 쓰는 만큼 나와 관련된 무언가가 줄어든다는 것! 문제는, 줄어드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지갑의 소유주가 되겠다고 결심한 사람들. 오늘 하루만, 이번 달까지만… 1초마다 100만원씩 생기는 달달한 현실에 이들은 자신이 어떤 대가를 치르고 있는지도 모른 채 돈을 꺼내고 또 꺼낸다. 불로소득으로 얻은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원하는 행복
아가사 노빌리스는 어마어마한 자산의 노빌리스 가문에 유일한 상속녀이자, 제국 황제의 대녀이며 황태자의 소꿉친구로 부, 두뇌, 권력, 명예, 외모 무엇 하나 빠질 것이 없다. 6번의 결혼과 이혼을 했지만, 여전히 대륙 최고의 신붓감은 단연코 그녀였다. 누가 그녀의 7번째 남편이 될 것이냐! 세간의 관심이 한데 모인 가운데 아가사가 선택한 7번째 남편은 10년 전쟁의 주역인 에녹 아라투스 후작이었다. 20살. 재력 빼고는 모든 것을 갖춘 유서 깊은
2009년,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뒤섞이며 교차하는 시기. 그 시간 속 부산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고2 여학생 '이어진'의 실체는 인터넷에서 유명한 '이정독'. 2009년 탑 아이돌 그룹 중 하나인 아마겟돈의 네임드 팬픽 작가였다. 모두에게 정체를 숨기고 활동하던 '이정독'. 그러나 그 정체를 하필 아마겟돈 멤버, 지혁의 친동생인 '남주연'에게 들켜버리고 마는데.... 이를 빌미로 협박해 오는 남주연. 과연 이어진은 남주연의 협박 속에서 자기의 비밀을
엘프, 요정, 슬라임, 선물상자, 마왕 등 수천 번의 환생에 이어 몇 번째인지도 모를 새로운 삶. 인간 아기로 태어난 나 이서준! 내가 살아온 기억들이 동화처럼 남아 있는 생의 도서관 속에서 가장 간절히 원했던 꿈이 있는 전생을 보게 된다. 거기다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는 이능력들까지! 열일하는 외모! 미친 듯한 메소드 연기! 이번에야말로 내 꿈을 이루고 슈퍼스타가 되겠어! "아부부!"
고된 하루 끝 갑작스런 고통과 함께 판타지 소설 <다크 헤더> 속으로 빙의했다! 그런데…하필이면 3년 뒤 비참하게 처형당할 운명인 망나니 7황자라고?! 이제부터 목표는 단 하나, 원작의 주인공이 등장할 때까지 숨죽여 지내다 조용히 제국을 탈출하는 것. 하지만 예정보다 빠르게 원작 사건들이 터지고, 황실과 뒷골목을 오가며 은밀한 ‘수습’이 시작된다.
“헤르윈! 너를 좋아해! 나랑 사귀자!” 13년 동안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98번 고백한 '루시아 아그네스' “나는 이미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 루시아.” 그리고 그 고백을 언제나 거절한 '헤르윈 페네우스' 루시아는 99번째의 고백과 거절을 마지막으로 헤르윈에 대한 마음을 접고 부모님의 뜻에 따라 선을 보게 된다. 하지만 루시아가 선자리 상대와 약혼하려 마음을 먹자 상황이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기 시작하는데... “약혼식 전에 헤르윈의 마음을 확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헌터계의 이단아 랭커를 박살내는 1레벨이 온다!] 각성하셨습니다 드디어 그렇게 바라던 기적이 일어났다 이제 모든 일이 잘 풀릴 것만 같았다 아니, 근데 왜 레벨이 안 올라? " 형편없는 스텟 수치에 노 스킬이라니! 저주캐에 절망하던 중 눈에 들어온 이상한 고유 스킬 -판매와 구매 포인트를 버는 것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을 희망이다!
업계 1위 탑엔터테이먼트의 부사장, 탑여배우 주영인을 아내로 맞은 정윤호 누가 봐도 성공한 삶이지만, 가슴 한편엔 언제나 공허함이 남아있었다.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내 인생은 달라졌을까? 10년 전 그날, 소중한 미소를 잃었다. 그리고, 지금은 위암 말기 시한부 선고로 죽음 앞 둔 순간! 부르르르~ 휴대폰 진동 알람이 울렸다. “아 뭐야, 죽어도 일해야 할 팔자인가?!” 그런데 잠깐, 이상하다. 1년 차 풋내기 시절로 회귀해 버렸다! 거칠 것 없
제국의 국정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비선실세 환관, 이철수. 절대 권력에 돈 많고, 무공까지 강하지만.. 그게 무슨 의미가 있지? '그걸' 못하는데!! 환생대법을 통해, 고자가 되기 전으로 회귀한 철수의 목표는 하나다. 알파메일이 되어 절세미인들과 놀아나는 것!! 오직 욕망을 위해 살아가는 철수의 본격 15금(?) 코믹 무협이 펼쳐진다!
여성향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속 공략 캐릭터에 빙의했다. 1왕자 에드워드에 대한 열등감을 해소하려고 여주를 꼬시는 2왕자로. 난 에드워드에게 살해당하기 싫다. 남의 연애 방해하기도 싫고, 미움받기도 싫다.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잖아. 난 아무 감정 없어.” “그래. 좋아하지 않는 게 좋을걸. 네가 그녀와 이어질 일은 없을 테니까.”
이능력을 가진 학생들만이 다니는 신해 고등학교의 2학년 가준과 선우. 수학여행을 가기 위해 잠깐 정차한 휴게소에서 버스를 놓친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다시 버스에 올라타고, 꺼림칙한 기분으로 수련원으로 향한다. 드디어 도착한 수련원에서 마주한 건 수상한 사람들에 의해 죽어가는 친구들이었고, 죽기 직전 절체절명의 순간 가준은 수련원으로 향하는 버스에서 눈을 뜬다. 수학여행이 반복되고 있다. 몇 번의 죽음을 겪은 가준은 시간이 반복되는 원인이 선우의
건설회사의 딸 루카는 회사 간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그것도 13년만에 다시 만나는 친구 미즈키와 함께. 옛날의 다정한 모습과 달리 너무나도 차가운 미즈키는 이 결혼에 기대하는 건 없다며 루카를 매몰하게 거절하지만, 간혹 보이는 미즈키의 다정한 모습에 루카는 혼란스럽기만 한데.
[무가치한 인류를 삭제합니다] 게임인 줄로만 알았던 '배틀넷'이 인류에게 재앙을 불러왔다. 온 우주의 생물들이 목숨을 걸고 경쟁하는 '스페이스 리그'가 개최 후 지구의 대표 인류는 패배를 반복하면서 결국 인류는 종말을 맞이했다 단 한 사람만 빼곤 '무성' 성지한. 그의 스킬 '무명신공'이 시스템의 삭제에 저항하면서 무가치한 종으로 분류되었던 인류에게 새로운 '가능성' 생겼다. 그렇게 성지한에게 주어진 두 번째 기회. "이번엔 다를
공부, 혹은 왕따 그리고 누군가에겐 비행의 짜릿한 추억으로 남아있는 학창시절 졸업 후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던 3학년 5반 일동에게 동창회에 참가하라는 문자가 전송된다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는 문자 상금 천만원에 장소는 무인도 수상한 점 투성이였지만 다들 반쯤 장난으로 동창회에 참석하고, 그 곳에서 그들은 기억 속에 묻어두었던 자신의 과거와 마주하게 된다
「진실한 사랑 같은 건 없어」 빛 속성 마법사로서 어릴 적부터 엄격하게 자란 미아나 캐롤라인. 하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재혼한 아버지는 의붓동생 나탈리를 편애하고, 약혼자마저 나탈리와 결혼하겠다며 미아나에게 파혼을 요구해 온다…!! 성실하게 살면 언젠가 보답받으리라 믿었던 미아나는 잔혹한 현실 앞에서, 본래 인간에게는 주어지지 않는 ‘어둠 속성’으로 타락한다―. 하지만 다음 순간, 눈을 뜨고 나니 갓난아기 시절로 돌아가 있었는데?! 심지어 ‘다시